-3


오늘로 3일째.

누나 얼굴 보기 참 힘들다ㅠ

by 블라드 | 2009/08/06 09:49 | 트랙백 | 덧글(0)

-손


-손을 물건이라고 하냐? -_-
어쨌든,
제 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남자 손 치고는,
고운(!) 편이죠;;;

근대 문제는
부드럽기까지 합니다.(?)

그저 이런 손을 주신 부모님께
하염없는 감사만을...^^;

by 블라드 | 2009/08/04 11:28 | 트랙백 | 덧글(2)

-치즈는...


이미지 파일 출처는 "http://www.cheesefromspain.co.kr"


사실 나는 치즈를 즐겨 먹는 사람은 아니다.
버터는 고소한 향과 함께 뭔가 달달한 맛이 있는데 반해서
치즈는 좀 단백하다고 해야할까?

단 것 많이 먹으면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니까 자제 하라고 했건만...

어쨌든, 그렇다고해서 치즈가 싫다는 소리는 아니다.
치즈버거도 먹고, 치즈라면도 먹고, 치즈스틱도 먹고, 피자도 먹고, 음...

아, 맞다! 오픈치즈 스파게티!


언제 한번
제대로 된 치즈의 역사를 포스팅해봐야겠다.

by 블라드 | 2009/08/01 11:32 | 식성 | 트랙백 | 덧글(2)

이게 사랑일까?




그녀와 나는 사귀지 않는다.
그냥 친구사이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다.
그런데 그녀는 아직까지도 남자친구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질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헤어질 수가 없다고 한다.
남자친구가 그녀를 너무 사랑하므로.

그런데 나와 그녀는
어제 까페에서

몇번이고 키스하고
수도 없이 서로를 애무했다.

나도
그녀도

이래서는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하게 된다.

이게 사랑인걸까?

by 블라드 | 2009/07/30 22:35 | 고뇌 | 트랙백 | 덧글(6)

-Born



싸이월드는 시작한지 약 4년이 넘었건만
이글루스와 같은 블로그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곳을
내 일기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조용한 공간,
이글루스.

by 블라드 | 2009/07/30 22: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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